스태츠 다니는데 오퍼 여자 20대 초반 귀여운 여자애 들어왔는데일 열심히 하는거같던데장비볼때마다 얼굴 존나 험악하게 생긴 40대할마시한테 ㅈㄴ 혼나던데결국 저번 주에 나갔다노... 이제 수습끝났던데하여간 할줌마들 젊은 여자들어오면 히스테리 ㅈㄴ 부리고 별거 아닌걸로 ㅈㄴ 트집잡고 갈궈대서 못버팀.. ㅋㅋ에휴 시발 ㅋㅋ
스태츠는 가는거아님 정신병자들만 자리잡은 곳임
아줌마들 답도없음 남 괴롭히는재미로 출근하던데 ㄹㅇ
스태츠가 메인트 오퍼 전부 텃세 좆되고 아직도 옛날 공장 문화 그대로라 답 없음
어느샌가 안보이는 애 있는데 걘가
푸드빌도ㅠ똑같음 늙은 노괴ㅠ년들이 어린 여자뇬들 ㅈㄴ 갈궈댐
익산 오리온 공장 여직원 자살사건도 거기 노괴 3040 할매들이 남친인가 아빠차 한번 얻어타고 오면 스폰이니 어쩌니 그소리를 면전에 대고 대놓고 했다던데 역시 썩은자궁 3040 노괴들 살처분이 답인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