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할만한데 사람이 좆같아서 못해먹겠다


이 말은 무조건 나오네 나랑 내 동기들만 그런게 아니었노

부산이고 동기 6명이랑 간간히 연락하는데 하나같이 하는 소리가 저 소리고 한새끼는 나랑 전화하면서 울더라시발ㅋㅋ


이 새끼들은 걍 사람새끼들이 아님 차근차근 알려주면 누구나 아무리 늦어도 두세달이면 다 할줄알게 되는데 이 씹새끼들은 2주만 배워도 모든걸 완벽히 해내길 원함


그러려면 가르쳐주기라도 잘 가르쳐주던가 옆에서 속사포랩 씨부리고 못알아들으면 개지랄

다시 물어보면 설명했잖아요 이지랄

이따위로 가르칠꺼면 잘하는걸 원하질말던가 아오씨발

내일도 출근해야하는데 잠이안오네 개호로십새끼들

근데 정작 지들도 실수 존나하고 잘 못하는거 모르는거 있더라 개빡통새끼들


부산이 이정돈데 세종은 대체 어느정도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