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윤아랑 4조2교대 토론하고 미워서 쓰는건 아니고
물론 하이닉스 합격했다니까
자소서를 못썼다고 부정 하진 않겠지만
책임감 성실함이 ‘부족’ 대학입시에 ‘실패’
이런 부정적 단어를 자소서에 첨부하는거
개인적으로 안좋다고 생각함
물론 실패를 통해 얻은 것들 , 배운 것들을 이야기 하기위한
초석이라 볼 수 있는데 주관적으로는
첫인상이 구려보임 .
같은 내용을 더 긍정적으로
고등학교 시절에는 목표의식이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목표했던 진학 결과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라고 써도 맥락은 같다고 봄
자소서는 자신의 미숙함을 강조하는게 아니라
현재 역량과 태도를 설득하는 글이라고 생각함
같은 경험이라도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 따라서
인상이 달라진다고 봄
예를 들면 화났어?랑 긁? 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됨
후반부의 설득과 상관없이 초반부의 반성문은
틀리진 않았음에도 더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단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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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그냥 하닉합격했다고 꺼드럭대는거지 평균근속년수5년인 개헬직장인데ㅋㅋ 메인트재직자들 하는소리가 다 3년만 바짝벌고 나간다임
ㄹㅇ ㅋㅋ 그냥 자소서만 보면 운좋은 어린놈 그 이상 이하도 아닌거 같구만 - dc App
퇴사 생각하는 동생들보면 앵간해서 첫직장임 ㅈ같은곳 구르다온 사람은 무조건 평직 박고 연차 쌓고 유연으로 빠질려고 함
평속 근속년수 5년은 어디 통계임? 개소리를 당당히도 써놨노 ㅋㅋ
열등감으로 가득 찼노 ㅋㅋㅋ 메인트 평균근속 10년 넘어요
요즘 자소서는 누가 더 AI를 잘 활용하느냐의 대결임 난 기본정보만 제공하고 ai돌림 거의 90퍼는 ai가 씀
걍 운빨로 하닉쳐붙은새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새끼 oci써도 못붙어
근데 이새낀 나랑 윤아 동시에 디스하네 ;; - dc App
열등감 ㅈ되노....
그렇게 잘 써서 너는 어디 다니노?
닌 어디 다니노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