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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생갤에 영양가 없는 똥글만 존나 싸지르던 '윤아사랑개'


맨날 상주하던 놈이 하이닉스 발표 나자마자 귀신같이 사라지길래 갤럼들 다 "와 이 새끼 평소엔 개소리만 하더니 진짜 붙어서 탈갤했나 보네" 하고 다들 생각함


그러다 슥 나타나서 합격해서 탈갤했었다고 입 털기 시작함. 


금호타이어니 바이오텍이니 현대ITC니 남의 회사는 죄다 개무시하고 까내리면서 자기는 기능사 딸랑 하나로 하닉 문 부시고 들어갔다고 존나 꺼드럭댐.


그 꼬라지 보니까 슬슬 안티 늘어나고 눈치 빠른 게이가 "야 너 진짜 붙은 거 맞냐? 인증 좀 해봐" 라고 시전함.


처음엔 실드 치던 애들도 있었지만 끝까지 인증 못 하고 핑계만 대니까 민심 나락 가서 결국 생갤 버리고 디맨드로 튐.


더 웃긴 건 거기 넘어가서 활동량 1위 찍을 정도로 하루 종일 상주했는데, 정작 하이닉스 뱃지는 죽어도 못 담 ㅋㅋㅋㅋ 


생갤 탐정단들이 "저 새끼 저기서도 인증 못 하네 리플리 확정이다" 하고 저격 글 올리니까 팩폭 처맞고 반박도 못 한 채 디맨드 글 싹 다 밀고 잠수 탐. 


결론은 합격은 개뿔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 기능사 하나 들고 소설 쓴 방구석 리플리 환자였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