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오늘 점심 고모네랑 친척 모임 있었는데
사촌동생 옷차림이... 와...
평소에 츄리닝에 헐렁한 티만 입던 꼬맹이가 갑자기 몸에 딱 붙는 옷을 입고 온 거임
그것도 존나 짧고 다 비치게
솔직히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더라
아니, 평소엔 그냥 애새끼였는데 왜 이러지
진짜 당황해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계속 걔만 몰래 쳐다봄
괜히 말이라도 걸면 변태 취급받을까 봐 입도 뻥긋 못하고...
원래 사촌끼리는 이러기도 하냐??
헌법재판소 해체하고 직접민주제에 맞는 새로운 법률연구소를 만들자.
한판 ㄱㄱ
사실상 남이지 씨바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