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딱한번 가봤는데


수위가 처참하더라.


씨발 존나 못생긴애랑, 뚱순이 뿐이더라.


그나마 정상처럼 보이는 사람은 줌마 같고


그날만 그런건지


저걸 돈주고 사먹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