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매들은 존나 시끄럽게 라인에서 소리 빽빽 지르고
업무요청 메일 와서 상황 물어보거나 레시피 내용 물어보면
알지도 못해서 결국 내가 직접 찾아봐야 하고 걍 존나 답답함
지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공정이 어떤건지 이것도 모르는거 같음
아지매들은 존나 시끄럽게 라인에서 소리 빽빽 지르고
업무요청 메일 와서 상황 물어보거나 레시피 내용 물어보면
알지도 못해서 결국 내가 직접 찾아봐야 하고 걍 존나 답답함
지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공정이 어떤건지 이것도 모르는거 같음
난 추노했다
오퍼는 왜 하는지 모르겠긴해
스태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