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찾아보니 부바부가 약간 있는 듯 하나 대부분 ㅈ같다가 대세인것 같아요. 기숙사는 1인실 첫 달 40 선입금이라네요. 40정도면 그래도 괜찮은 원룸 주나 싶었는데 고시원 같은 곳으로 준다는 글을 봐서 여전히 그런건지 이것저것 궁금하네요.
1. 분위기
- 재직 중이신 분 부서
- 여기 글들처럼 젊꼰+문신+가오충 많은지
- 적당히 어르고 달래면 그냥저냥 사이좋게 지낼만한지
- 업무 한 번 알려주고 바로 못하면 폐급 취급하는지
- 월차 눈치보며 써야하는지, 사유를 꼭 구체적으로 대야하는지(같이 지내다보면 그냥 궁금증에 물어야 볼 수 있지만 막 이유를 캐묻는 느낌이라면...ㄷㄷ)
- 쉬는시간 분단위로 재고 1분만 초과해도 급여에서 까는지(진짜 분단위로 까나? 1분 초과라고 1시간치를 깐다던가... 그런 말도 안되는 곳은 아니겠지)
- 으쌰으쌰 분위기 전혀 없는지 (원래 일이 힘들수록 사람들끼리 으쌰으쌰 하는 맛이라도 있어야 할만 할텐데)
2. 직원들
- 젊은 사람들(20초~30중..?)이 많은지
- 성비
- 진짜 여자한테 친절, 남자한테 불친절한지
- 월별 입사, 퇴사자 수(대략)
3. 기숙사
- 진짜 고시원 같은 곳...?
- 대략 몇 평쯤?
4. 복지, 급여
- 괜찮다 할 복지가 있는지
- 1년6개월 뒤 정직원 전환 현재도 변동 없는지
- 몇개월차 시급 얼마 이렇게 되어 있는데 뭐 잔업, 특근 이런거 따지면 월급이 안 와닿으니 계약직 평균적으로 세후,세전 얼마 쯤인지
- 계약직 기간은 딱 저 시급(추가근로, 야근)이 전부인지
5. 내 정보
- 인서울 대무백, 기사 실기 준비 중. 하염없이 공부만하기엔 내가 쉼청년이 되었다는 현실을 깨달음... 초대졸,대졸 지원을 1년간 해왔으나 면접 연락조차 없었고 차가운 취업 시장을 뼈저리게 느낌
- 이노텍, 현촉, 볼보협력사 +@ 대강 이렇게 지원해 둠
진지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친새린가 ㅋㅋ
병신 ㅋㅋ
다 맞는말인데 니 스펙에는 우익밖에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