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데마다 일은 괜찮은데 정병 소굴 혹은
사람은 괜찮은데 환경이 씹그지
고무백이라 한 1년동안 경기도권 다 돌아다니며
지원 가능한 공장들 다 지원하고 면접보고 반복
짧게는 하루, 길어봤자 보름정도 있다가 추노
그러다 얼마전에 딱맞는 곳 찾았다
사람들 진짜 개착하고
환경 깔끔하고
일도 크게 부담없고
회사가 영업을 잘하는지 기대도 안한 상여까지...
추노 존나하면서 자존감 엄청 낮아지고
나이도 있어서 이러다 걍 도태되려나 싶었는데
괜찮은곳을 운좋게 만난것 같아서 힘이난다
다들 화이팅
추노 자주하면 그거 정신병이다 추노 계속해서 쿠팡 컬리 등 알바 다 블랙당하고 병원감 나도 몰랐는데 정신과가서 불안약먹고 추노안하게됨
그것도 맞는말인듯. 실제로 정줄놓고 시간보내다가 정신차려서 마음먹은걸수도 있겠다
드디어 정착 했네 오래 다녀 - dc App
감사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디다님
제약회사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