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데마다 일은 괜찮은데 정병 소굴 혹은

사람은 괜찮은데 환경이 씹그지


고무백이라 한 1년동안 경기도권 다 돌아다니며

지원 가능한 공장들 다 지원하고 면접보고 반복

짧게는 하루, 길어봤자 보름정도 있다가 추노


그러다 얼마전에 딱맞는 곳 찾았다


사람들 진짜 개착하고

환경 깔끔하고

일도 크게 부담없고

회사가 영업을 잘하는지 기대도 안한 상여까지...


추노 존나하면서 자존감 엄청 낮아지고

나이도 있어서 이러다 걍 도태되려나 싶었는데

괜찮은곳을 운좋게 만난것 같아서 힘이난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