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얘기하면 긴데 최대한 단순하게 시간순으로 요약해서 말하자면


1. 작년 12월에 파견회사에서 1주단위 2교대에다가 주간 토요일 특근있고 일요일은 쉬는 pcb회사 소개시켜줘서 입사함

근데 추후에 3조2교대로 바뀔계획이 잡혀있다고 한적 있음


2. 입사하고 나서 입사당일인가 그다음날에 직원이 일요일 특근을 한다고 언급함


3. 그래서 그날 일요일특근 대해서 파견회사에 전화로 물어봤는데 일요일특근 거의없다고 함


4. 갑자기 특근이 취소되고 12월에 3조2교대 얘기가 좀 돌았음


5. 1월달까지 일요일 특근없다가 갑자기 이번달 주간첫주부터 일요일 특근한다고 함


6. 회사직원이 특근은 강요는 아니라고 해서 특근안한다고 하니깐 일요일 특근 빼주더라


7. 이번달 20일 금요일에 갑자기 직원이 나한테 내가 정규직 되도 이 회사랑 조건이 안맞겠다고 함

이유를 들어보니 내가 일도 중요하지만 쉬는날이 있는것도 중요시 하는데 정규직 되면 주간주에 일요일 특근해야한다고 함

그리고 추가적으로 3조2교대는 무산이 됐다고 함


8. 다음날인 21일날에 직원이 나한테 하는말이 일요일 쉬어야 한다면 다른회사를 알아보는게 낫다고 함



나는 주말 거의없이 일하는건 힘들어서 못버티는데 파견회사에서 받은 내용과 다르게 주말이 거의 없으니 그만 두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