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조립 내 전공 : 전기

작년에 면접에서 떨어지고 다시본곳임 

이거 관련된 질문에는 작년에 첫면접이라서 준비가 덜됐었다

그때는 제 역량을 보여주지 못한거같아서 다시 지원했고 2지망 조립직무라서 튕겼다 


면접관이 스펙좋다고 했고 인상되게좋다 운동많이하냐함


내가 마지막 타임이었는데 면접관들이 “내가 맘에들어서 이것저것 묻다보니 면접시간이 많이 지연됐다 밥시간지나서 밥못먹는다 밥같이먹을래?” 농담도하심


그외 내가 전기전공이라 버니어랑 마이크로미터 사용법 익숙하지 않아서 5문제중 2개만 맞춘거같은데 나머지3개 정답 알려주시면서 

“원래 이렇게까지 할필요 없는데 허허 참 “ 하면서 도면 설명 다 해주심..


부정적인시그널 1도없었고 시운전>조립으로 바뀐것도 회사에서 2트라고 임의로 바꾼거라서 면접관들도 수긍한 눈치였는데 뭐가문제일까.. 


떨어진건 아쉽지만 원인을 알아야 다음번에 같은 실수를 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