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견해임 내가 직접 수백군데 면접을 보면서 느낀점임



1. 좆소기업 주제에 급여 공개 안해놓은곳


여긴그냥 거르면된다 어차피 면접가봤자 어떻게든 후려치려고 할거고


절대로 니맘에 드는 연봉 안나온다. 이거 왜 면접후 협의로 해놓냐면


연봉 제대로 써놓으면 아무도 면접보러 안오기때문임ㅋㅋ



2.외국인가능 또는 ㅇㅇ비자 가능 써놓은곳


간단히 말하면 일 ㅈㄴ 힘들어서 한국인들은 다 추노하니까


타지에서 와서 그만못두는 외국인 쓰겠다는 뜻임


가면 매우높은확률로 더럽거나 위험하거나 개빡센일임



3. 소싱업체 끼고 입사하는 경우 (이건 90%)정도 확률로 쓰레기회사

대부분 이름있는 중견 대기업은 다 직접 계약직으로 채용하는경우가 많음


소싱끼고 들어간다는건 사람 ㅈㄴ 많이나가서 업체한테 구인 맡기는경우


근데 간혹가다가 소싱부터 시작하고 파견직스타트로 정규직전환되는데 꽤 좋은회사 간혹있음






다음으로 좋은회사일 확률 높은곳



1. 면접비를 주는곳 면접비를 준다는거 자체가 인권을 존중한다는 뜻이고


이런곳에선 대우받으면서 일할 수 있다는 뜻과 같음





2. 사람들이 유한곳 사람들이 싱글생글 웃고다닌다거나 작은일에는 화를 안내는 경우는


일적으로나 급여적으로나 많이주기때문에 마음자체가 여유로워서 그럼


일도 존나 바빠서 하는일많고 돈도적게주면 사람이 유해지기가 힘듦





3. 채용 프로세서가 잡혀있는곳 (이것도 90%)


서류합격 인적성합격 1차면접 2차면접 이런식으로 뽑는경우에는 엄청 철저하게 거르고 걸러서 뽑기때문에


좋은회사일 확률 높음 그리고 결과도 좀 적당히 늦게나오는곳이 좋은회사임


쓰레기회사는 그냥 직전날 이나 당일에 면접볼수있냐고 하는경우 많고


당일날 합격하게되어 바로 일하고 신입사원 교육 그딴것도 없이 바로 현장투입해서 장갑부터 주는데가 쓰레기회사임


간혹 중소쓰레기회사도 이런 채용프로세스를 따라하는경우 있어서 90%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