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인데

영어도 모르는 빡대가리인데 멀 믿고 파이널테스트에 넣어줬지 전에 다니던곳은 하루종일 기계 끄러 다니고 자재넣고 이러느라 몸은 힘들어도 쉬웠는데

여긴 머 하루종일 엑셀로 머 하고 발주넣고 검사하고 이러는데 용어를 모르니 미치겟음..

한달뒤에 혼자 해야 한다는데 건물도 동떨어져잇고 선임도 없고 진짜 다른 건물이라 사람도 없고 휴게실도 다름.. 쉬는시간에 동기들도 못보고

계속 혼자 일하는 느낌이던데 잠깐 알려주러 오신분이라 못하겟다하면 등신으로 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