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견 자동차부품 생산직에서 일하게됐는데


같은곳에 있는 사람들이 50명 정도 되고 대충 돌아다니는 차종,사양이 열 몇종 되는거 같은데


살면서 자동차에 관심이 1도 없어서 인가 이거는 어디차에 어디 들어가는 거라고 설명들어도 상상이 잘안됌.




1주일 정도 다니면서 생각한건데


a차종에 1,2,3번 사양이 있다고 하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이게 구분이 잘 안됌.


견본 부품 꽃아보라는데 몇번 해봐도 햇갈림.


사람들 이름하고 얼굴이 안외워짐.



이거 내가 폐급이라서 그런거임?


아니면 정상인들도 이래?


출근할때마다 진짜 출근하기 무서운데 다들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