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견 자동차부품 생산직에서 일하게됐는데
같은곳에 있는 사람들이 50명 정도 되고 대충 돌아다니는 차종,사양이 열 몇종 되는거 같은데
살면서 자동차에 관심이 1도 없어서 인가 이거는 어디차에 어디 들어가는 거라고 설명들어도 상상이 잘안됌.
1주일 정도 다니면서 생각한건데
a차종에 1,2,3번 사양이 있다고 하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이게 구분이 잘 안됌.
견본 부품 꽃아보라는데 몇번 해봐도 햇갈림.
사람들 이름하고 얼굴이 안외워짐.
이거 내가 폐급이라서 그런거임?
아니면 정상인들도 이래?
출근할때마다 진짜 출근하기 무서운데 다들 이런거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늘 여기 첨온 사람인데 갑자기 무슨 자격증 얘기를 하고있음?
한달동안 못 외우면 폐급확정이고 ojt까지는 어리버리 까는게 당연
보통 한달정도로 구분하는구나.. 의견 고마워요
처음인데 모르는건 당연한거 근데 태도가 중요하지 내가 모르는데 하려고하는 의지를 보이고 메모장같은거 적으면서 적극적으로 물어보면서 작업하는거랑 모르는데 어벙까고 시키는것만하고 수동적인태도 보이는거랑 너가 입장바꿔서생각했을때 누굴 더 좋아할것같냐? 현장은 일잘하는것도 좋지만 조직 적응력이 더중요하다
사수가 가라로 가르쳐주는게 많았음. 이사람 야간가고 담주부터 FM인 사람 온다는데 이때 열심히 배워야겠어요. 말씀 감사해요.
처음이라 그럴 수 있어. 좀만 힘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