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사명:프로텍 (반도체 장비회사) -중견기업 (300명대에 매출액 1500~1700억대,잡플 2.2>후기에 잔특 많아서 워라밸은 안좋다고 되어있음)

담당업무:자동화 설비제작(조립) 연봉 3450(설,추석 기본급의50%지급 포함),잔업특근수당별도

복지:전용 구내식당 중석식 제공/전용 헬스장,샤워실 구비/분기별 실적에따른 인센티브 지급/콘도,리조트 이용/자녀학자금,입학축하금 지급(3년이상 근무자만)


2.회사명:에스테팜-중소기업 (중소 의료기기,줄기세포,필러 등 제약회사 60명대에 매출액 160억정도,잡플 2.8)

담당업무:의료기기(필러)제품 생산및관리/생산시설관리 연봉 3400(성과급,잔업특근수당 별도)

성과급:전사 영업실적기준 연2회지급 복지:명절선물지급,패밀리데이 2,4번째 금요일 1시간일찍퇴근,구내식당 중,석식제공


둘 다 주간근무고 고민중입니다. 1번이 중견기업이긴한데 반도체 장비조립은 물경력이라는 말이 많이 들리고 중견인데 설,추석급여 포함연봉이 저거라 중소랑 그닥 차이도 안크고 반면 의료기기나 제약 화장품 쪽 생산직은 gmp등을 사용해서 경력인정을 잘 쳐준다고 들었는데 지금 나이가 28살 만26살이긴해서 이직이 쉬운 나이는 아니지만 커리어를 어디로 가야될지 고민입니다.

스펙은 전문대 전기과 나왔고 학점은 4.0 전기산업기사 들고있음


중견기업 들어가서 평직박을지 아니면 중소 들어가서 맘에안들면 이직하면서 살지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