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까지 그냥 좆소 경영지원 사무보다가
월급도 고만고만한 개노잼인생 그만하고 싶어서
작년에 생산직 들어왔음

근데 시발 생각과는 너무다름
월급은 확실히 센데
땡가땡가 일하기가 절대 불가함
폰도못보고 자유도없고 맨날천날 기계소음속에서
제품만 찍어냄 시발. 현타 존나온다 매일

얼른 몫돈부터 모아서 다른길도 생각해봐야겠다 ㅅㅂ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