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거기서만난형들하고
너무재밌어서 구월동가서펀치머신도치고
칵테일바도같이가고 술에족발도먹었는데
결국3.4개월안에 와해되서 다시연락할사람도아니고
그냥뭔가슬프더라
그소싱다니는사람들은 여유자체도없어서
연락오래지속도못한다.
전산기형처럼 줘패거나 괴롭힘도못한다
어릴때 거기서만난형들하고
너무재밌어서 구월동가서펀치머신도치고
칵테일바도같이가고 술에족발도먹었는데
결국3.4개월안에 와해되서 다시연락할사람도아니고
그냥뭔가슬프더라
그소싱다니는사람들은 여유자체도없어서
연락오래지속도못한다.
전산기형처럼 줘패거나 괴롭힘도못한다
야이시발아 오픈챗 ㄱ - dc App
호구네
슬프노 - dc App
맞긴해. 왜냐면 직장 동료로써 친분을 오래유지하려면 결국 평직이여야하는데 소싱은 알바나 목돈 모으는곳이고 평직하는 사람이 드뭄. - dc App
소싱은 그거하다가 또 뭐할지모르는사람들이라 연락안하긴함. 뭐 친하게지내면도와줄 같은업종이거나동종업계도아니고 그냥 쌩노가다꾼들이돈때문에만난 그냥 아무 기능도기술도아닌일인데 서로만날일도 대화할일도없지
근데 소싱 사람이랑 좆목질할게 뭐가있음? 지원할때 뺴고 연락할일도 없고 입사하고 나면 더더욱 만날일 아예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