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98년생 폴텍 졸업하고 24에 취업해서 첫회사 중견에서 공무팀2년하다가 회사 어려워져서 지금석화로 이직3년차 어릴때부터 일에 관심없음 어른들이 너만의 기술을 키워서 성장해서 앞서나가야한다 이러는데 네네만 하고 한귀로흘림 남들보다 앞서나가고싶고 인정받고싶은 생각1도없고 그냥 시키는거만 하고싶음 성공욕구도 없고 첫회사에서도 일 못한다고 왕따당하고 2번째 회사에서도 일 못한다고 포맨들이 같이 일 하기 싫어함 여기서 직장내 괴롭힘도 당하고 그냥 짤렷으면 좋겟는데 회사는 왜 안짜르는지 모르겟음 사무실도 나에대해 알고있는데 회식때가면 잘하고있지? 이쁘다 이지랄 하는데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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