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일단 무일푼 그지임 하루하루가 먹고 살기 바쁜데도


그냥 추노 결심함. 그 이유는 뭐냐?


바로 사수 씨발개병신새끼 때문임. 


이 씨발새기는 지보다 윗사람이오면 갑자기 손동작이랑 몸짓


과장되면서 존나 열심히 하는척하고 나한테 갑자기 뭐해? 빨리 


안하고 하는 개 미친 정신병자 킹코브라 같은 새끼였음.


그리고 꼰대중에도 씹꼰대 무조건 지 방식이 맞는줄 알고


사소한거 하나에 짜증과 한숨 그리고 벌레보듯 쳐다보는 그 씨발적인 눈빛때문에 그새기랑 일하면 자존감 존나 떨어지고 머리가 멍해지고 멍청해짐.


가장 중요한 이유는 뭐냐? 


일을 ㅈ도 안 가르쳐줌. 나도 처음에는 가서 모르는거 물어보고 집에가서도 일 생각하고 정리하고 했지만 이 개씹새끼의 태도때문에 일을 잘해지고 싶다는 욕구가 확 사라짐.


결국 두달동안 나는 시간만 존나게 보냈고 대가리는 멍청해진채 퇴사를 결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