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2개월 넘게 좀 하다가 수습 때 다른회사 붙어서 간다고 퇴사함.
근데 이직하고 보니까 기업규모만 크고 일도 ㅈ나 안맞고 사람도 그지같아서 다시 그 회사 드가고 싶다고 종종 조장이랑 전직장 팀원들이랑 이야기 하곤 했음
근데 1년이 딱 지난 저번 주에 조장이 연락와서 너 일을 되게 잘하고 형들한테도 잘하고 해서 생각나서 연락해봣다 입사할 생각 있냐고 재입사할 생각있으면 공고 넣어봐라 팀장한테 말해놓을게 이렇게 말하심.
하.. 가능성 있냐... 매출 1000억 조금 안되는 중소기업인데 2개월 일한거 이거 자소서에 적어야되냐? 숨긴다고 숨길수잇는게 아닌데 이미 나 퇴사자인거 인사담당자도 다 알텐데
거기서 애초에 너한테 다시 일할생각 있냐고 물었음 된거 아님? 강 정직하게 써서 내는게 나을듯
2개월 다닌거 숨기지 말고 그때 배운거랑 다시 열심히 장기근무하겠따 이런식으로 적을까?
재입사는 보통 추천하진않음 잘해야 본전이고 실수하면 욕 개처먹는 포지션이라..
조장새끼가 다이렉트로 관리자한테 말해서 오라고하면 되지. 뭔 이력서를 넣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