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총 소득이
자산 총소득을 절대 못따라 잡는데
(인플레+절망적인 월급 인상률+유지비)
대학가면 최소 2~4년
공부도 해야되고 돈도 문제고
(기회비용 손실)
그시간에 일해서 돈 긁어모으고 (수도권이면 독립 앵간하면 X 돈이 중요)
모은 돈으로 자산 투자해서 불리면
걍 대학 의미 좆도없음
고졸 일경력 5년(고졸 3학년부터 일함)
만27세인데
지금 4억까진 찍어봄 ㅇㅇ(아직 독립 안함)
목표는 10억이고 서울말고 적당한 수도권에 집사는게 목표
40까지 최대한 돈 모아서
ETF 배당주 넣어서 연간 3~4퍼 만 먹어도
예금만큼 안전하고 여유있게 살듯
앞으로 자산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돈 모아서 폭락할떄 베팅하면 됨
상위권 집단일수록 중요한데
그리고 배금주의 사회인데도 결혼시장에서 대기업 생산직이 소득과 재산 대비 과하게 인기없는 이유가 있겠지? 단순 학벌 때문은 아니고, 자기관리를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지만
생산직 돈 많이번다는 인식이 잡힌지 오래된 건 아님. 아직도 대부분은 생산직하면 보통 힘든일 하고 돈 조금받는다 에 머물러있음. 높아지는 전문대학 입결 + 4년제 후 2년제 입학생 증가 등을 보면 젊은 세대부터 생산직 인식이 바뀌고 있고 한 10년 뒤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생갤러4(121.171) 나는 오히려 생산직을 하면서 편견이 생겼는데
@생갤러1(211.234) 대기업도 문화가 다 다른가보네 난 그렇진 않았음 - dc App
그건 흙수저 생각이고
ㄹㅇㅋㅋㅋ 대공공 고위직만 가도 학벌이 중요한데ㅋㅋㅋ
좆방직 기초 같은 곳들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