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 카페에서 아지매들 이야기 듣고 있는데, 옛날 생각이 난다 수백씩 쳐발라서 지잡 간 개병신들도 많이 봤고, 사교육 거의 또는 전혀 안받고 서성한 이상 정시로 갈 성적을 만든 애들도 은근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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