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품 회사 면접 보고 옴
면접에서 당당하게 면접 보는 자리에서 합격 이라고
내일 모래부터 출근 하라고 함
조건은 주 5일 빨간날은 다 휴무
저녁 8시부터 근무 다음날 새벽 5시30분 퇴근
명절이랑 연말 성과급 있다고 하고 휴가비도 있다고 했나? 암튼 이런 조건임 공고에 나온 연봉은 3700~3900임
이번주는 주간으로 나오고 다음주부터 야간 고정임
기본급 240에 야간 수당 따로 대략 수당 70정도 붙는다는거 같음
저녁에는 식당 운영 없어서 식대 12000원 나온다 함
밥시간 1시간 주고 앞뒤로 휴게시간 10분에서 15분씩 있다고 함
소스 만드는 회사라 소스 배합으로 배정 받았음
식품 배합 개 빡세다는 거 같은데..
노가다 쪽 하려고 건설업 기초 안전 보건 이수증까지 받아놨는데
노가다도 처음 해볼까 해서 따놓은거긴 한데
식품 배합이 노가다 만큼 빡셀라나?
야간에 일하고 낮에 볼일좀 보고 낮잠자고 좋네
시간은 여유 있을 거 같아서 좋을거 같음 낮에 자고 병원이든 은행이든 볼일 볼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할 듯 해서
@ㅇㅇ(211.54) 암막커튼필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야간 고정 적응 할만함? 교대는 해봤는데 야간 고정은 첨인데 교대보다 적응하기 좋을거 같은데
@생갤러(223.39) 일 노동강도는 어떰? 나는 식품회사 소스 배합 쪽이라 일단 기본적으로 좀 빡셀거 같은데..
임신했냐
그거 하루에 10~30kg 몇 백개에서~ 몆 천개 씩 들꺼임 체력자신 있으면 ㄱㅊ고 그리고 같이 하는 사람들이랑 속도 얼추 맞아야 함
몇천개?! 헬스 할 필요가 없겠네 ㅎㄷㄷ 허리 아작나겠는데 노가다 양중이나 청소 하는 잡부가 더 괜찮을라나.. 이래서 식품은 절대 마지막 선택지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