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쁘다지만 일 제대로 안가리켜줘서 진짜 미치겠다

안가리켜준일 안시키면 모르겠는데 가끔씩 당연히 내가 안다듯이 일시키니까 노이로제 걸리겠음


무슨 방치형게임인줄 아는건지 안가리켜주면서 시간 흘렀으니 일혼자서 다배웠겠지라는 마인드로 일시켜서 진짜 힘드네


한번씩 뜬금없이 일가르켜주는것도 가르키는 맘이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를정도로 ㅈㄴ빠르게 대충 알려주고 자기 할일하러 가는데 진짜한숨만나옴 


너무 대충 가라로 알려주니까 첨에는 그래도 더확실히 배울려고 한번 더 물어보거나 자세하게 설명해달라 했는데 이미 다설명했고 그렇게 알면됀다고 뭐라해서 이젠 반쯤 포기했다


진짜 시간 지날수록 더발전해야하는데 몇달지나도 똑같은 내 자신이 점점 폐급되는거 처럼 느껴지니까 자존감 떨어지고 현타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