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쁘다지만 일 제대로 안가리켜줘서 진짜 미치겠다
안가리켜준일 안시키면 모르겠는데 가끔씩 당연히 내가 안다듯이 일시키니까 노이로제 걸리겠음
무슨 방치형게임인줄 아는건지 안가리켜주면서 시간 흘렀으니 일혼자서 다배웠겠지라는 마인드로 일시켜서 진짜 힘드네
한번씩 뜬금없이 일가르켜주는것도 가르키는 맘이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를정도로 ㅈㄴ빠르게 대충 알려주고 자기 할일하러 가는데 진짜한숨만나옴
너무 대충 가라로 알려주니까 첨에는 그래도 더확실히 배울려고 한번 더 물어보거나 자세하게 설명해달라 했는데 이미 다설명했고 그렇게 알면됀다고 뭐라해서 이젠 반쯤 포기했다
진짜 시간 지날수록 더발전해야하는데 몇달지나도 똑같은 내 자신이 점점 폐급되는거 처럼 느껴지니까 자존감 떨어지고 현타오더라
여기 계약직 들어가기 쉽노?
계약직은 큰하자만없으면 아무나 드가는곳임
내가 그래서 싸이노스 추노함
생산직특이다 거기가 좀 좆같은 곳이긴한데
약직이여서 그런가 이렇게 관심없고 일안가리켜 줄려 하는곳은 첨임보통 자기 일 어느정도 떠넘길려고 먼저 다가와서 일가르켜주는게 정상아닌가
가르치는게 귀찮고 답답할수는있는데 한번 제대로 알려주면 자기도 편해지는데 왜 이걸 모를까
면접 100멍보면 몇명뽑던가요
각각 2달 4달씩하고 추노한 내 친구 2명이랑 아직은 버티고있는 동기 3명이랑 이미 추노한 동기 2명이랑 나랑 똑같은 말에 똑같은 생각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부서도 존나 나뉠껀데 어케이렇게 똑같지? 정직들병신인건 삼성전기 특인가
나 ㅋㅋㅋㅋ 1월입사인데 그거때매 스트레스받아서 4.1퇴사함 안알려주고 ㅈㄹ하니까 더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