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라인 2번째인데 이번엔 저번보다 꿀이긴 했음 저번엔 무거운거 들고 쉴틈없이 일했는데 여기는 물량이 없고 혼자 라인 타는 곳이었음..
근데 질문있어서 물어보면 나몰라 수준을 떠나서 걍 싸가지 노답으로 대처하더라..
그리고 이제 모트라스 분위기 보아하니 일용직은 거의 잘 안보이더라???? 여기 일 개 빡세고 최저 시급수준이라 다들 안하는듯?
여튼 개 비추고 사람들이 개 썩었다 ㄹㅇ 근데 돈은 많이 받고....
걍 망했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너무 구림
허허 물어보면 친절하게 좀 알려주지.. 여기도 사람사는곳인데 이상한 사람도 있는데 괜찮은 사람들도 많다는거 아무튼 수고많으셨음요!
금토 일했는데 진심 하루에 3개나오는 제품 조립을 내가 우예함 ㅋㅋ 물어봐도 일부러 내가 물어 볼 타이밍 기가막히게 피해 있고 한사람은 ㅋㅋㅋ 기가 찼음 사람들 말투도 틱틱 대고 싸가지 없고 모트라스 망하는게 답일듯
그니까 차라리 일용직 노가다를 가지 뭐하러 모트일용직 가노ㅋㅋ
레알 그게 답인듯
울공이냐 ? ㅋㅋ
니가 뭐나 된다고 망하니마니 거리노 ㅋㅋㅋㅋㅋ 시기질투만 그득해선 시이발ㅋㅋㅋㅋ 이러니 대기업 뉴스만 뜨면 댓글이 씹창나지 - dc App
평탹 모트라스는 사람들 거진 괜찮았는데 일부 빼고 - dc App
어디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