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라인 2번째인데 이번엔 저번보다 꿀이긴 했음 저번엔 무거운거 들고 쉴틈없이 일했는데 여기는 물량이 없고 혼자 라인 타는 곳이었음..


근데 질문있어서 물어보면 나몰라 수준을 떠나서 걍 싸가지 노답으로 대처하더라..


그리고 이제 모트라스 분위기 보아하니 일용직은 거의 잘 안보이더라???? 여기 일 개 빡세고 최저 시급수준이라 다들 안하는듯?


여튼 개 비추고 사람들이 개 썩었다 ㄹㅇ 근데 돈은 많이 받고....


걍 망했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너무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