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40시간 근무 (월화수목금 8시간씩 5일 근무) 하고, 주말에 12시간 근무 (토일 6시간씩 2일 근무) 시킴. 연중무휴 24시간 풀로 돌리는 게 회사 목표였는데, 사람들이 자주 그만두고 인원이 부족하니 2조 2교대에서 적은 인원으로 어떻게든 더 굴려 먹어볼려고 억지로 풀가동 흉내 내면서 끌고 감. 법적으로 주 52시간을 넘길 수는 없으니까 이딴 식으로 사람을 굴려서 휴일이 없게 만든 미친 회사임. 게다가 주중에 연차라도 한번 쓰면 빠진 시간 만큼 더 일할 수 있으니까 주말에 무조건 출근 52시간 채우게 만듦. 평일에 잔업 하고 주말 쉬는 사람, 평일에 잔업 안하고 주말 출근할 사람을 정하는데, 다들 주말 출근하기 싫으니까 힘있는 사람들은 평일 잔업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주말 강제 출근하는 분위기 였음
생갤러 1(58.78)2026-04-13 21:55:00
내가 살아오면서 거지같은 회사들 많이 겪어봤지만 이딴식으로 주말 강제출근 시키는 회사는 처음 봄. 주말 출근 못한다고 그러면 바로 조리돌림, 가스라이팅 장난아니게 하면서 나쁜 사람으로 몰아감. 청년 지원금 때문에 억지로 붙어있다가 탈출했는데, 정말 그 당시에 현장에서 일하던 사람들부터 이런 시스템을 만든 윗대가리들까지 정상인이 하나도 없는 거 같았음. 참고로 지금은 사람 많이 뽑아서 3조 2교대로 바뀌고 4일 일하고 2일 쉴 수 있게 되었다고 들어서 옛날보다 나아졌다고 들음.
어떻게 7일 근무야 구라치지마라 ㅋㅋ
평일에 40시간 근무 (월화수목금 8시간씩 5일 근무) 하고, 주말에 12시간 근무 (토일 6시간씩 2일 근무) 시킴. 연중무휴 24시간 풀로 돌리는 게 회사 목표였는데, 사람들이 자주 그만두고 인원이 부족하니 2조 2교대에서 적은 인원으로 어떻게든 더 굴려 먹어볼려고 억지로 풀가동 흉내 내면서 끌고 감. 법적으로 주 52시간을 넘길 수는 없으니까 이딴 식으로 사람을 굴려서 휴일이 없게 만든 미친 회사임. 게다가 주중에 연차라도 한번 쓰면 빠진 시간 만큼 더 일할 수 있으니까 주말에 무조건 출근 52시간 채우게 만듦. 평일에 잔업 하고 주말 쉬는 사람, 평일에 잔업 안하고 주말 출근할 사람을 정하는데, 다들 주말 출근하기 싫으니까 힘있는 사람들은 평일 잔업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주말 강제 출근하는 분위기 였음
내가 살아오면서 거지같은 회사들 많이 겪어봤지만 이딴식으로 주말 강제출근 시키는 회사는 처음 봄. 주말 출근 못한다고 그러면 바로 조리돌림, 가스라이팅 장난아니게 하면서 나쁜 사람으로 몰아감. 청년 지원금 때문에 억지로 붙어있다가 탈출했는데, 정말 그 당시에 현장에서 일하던 사람들부터 이런 시스템을 만든 윗대가리들까지 정상인이 하나도 없는 거 같았음. 참고로 지금은 사람 많이 뽑아서 3조 2교대로 바뀌고 4일 일하고 2일 쉴 수 있게 되었다고 들어서 옛날보다 나아졌다고 들음.
게이야 지금도 다니고 있어?
연봉 어떻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