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라인에 오는 장비회사 직원들 보면 9시반 출근 장비 이상없으면 노가리 까면서 앉아서 수다 떨고 장비 만지는척 하다가 밥시간되면 밥 1.5~2시간씩 먹고 오고 또 장비 살짝 에러 조치해주다 노가리 까다 시간되면 18시쯤 칼퇴 ㄹㅇ 개꿀 같음
부바부지 뭐
그냥저냥 다니면서 자격증취득하거나 계속 다니거나 뭘해도 개꿀인듯
내가 보는 애들은 항상 땀에 절어있던데?
내가 지금 딱 본문의 장비사 다니는데 지루해죽겠다 자면 안전팀한테 걸리고 안자기엔 일이없다 일이.... 씌벌 이것도 지옥이다
야라이 그게 좋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