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자기 맘에 좀 안 들면 무조건 윽박지르고 고함치고, 그러는데
물론 나는 뭐 하루에 한두번 정도 당하는데..
내위에 과장은 하루에 몇번씩이나 당하다보니깐.. 어제는 시발 울더라.. 심지어 과장 나이가 50이 넘음..
윽박지르는 사람은 대표 동생인데,,, 나한테 윽박지르면,, 솔직히 한귀로 듣고 마는데,
과장은 성격이 조금 무던한 거 같은데,, 우는 거 보니깐 속으론 진짜 맘 고생 했나봄..
일할때만 사람이 변해서 윽박지르고 그러는데,, 뭐 어떻게 방법 없나..
걍 좆소특이긴한데.. 여기 떄려치우기엔,,., 일이 좆밥이라.
복날 개패듯 한번 쳐맞으면 고쳐짐 근데 백두혈통이라 뒷감당때매 차마 못하니까 손잡고 줄퇴사 하는수밖에
아니 근데 자기만의 세계관에 있는 거 같음.. 시발.. 솔직히 자기도 뭐 모르는 거 같은데,, 일단 윽박지르고 봄.
@글쓴 생갤러(112.187) 아니 근데 진짜 일 할 떄 뺴고는 진짜 잘 챙겨주고 그러는데, 일 할 때는 시발 귀신이 씌인 것 처럼 눈빛부터가 미친사람 같음.
@글쓴 생갤러(112.187) 물리치료 한번이면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