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공고 나와서 의무검정 포함 기능사 3개를 땄을땐 나 재능있나보다 싶었고 
실습하느라 성적 말아먹고 어찌저찌 전문대 전기과 들어와서 인간관계에 목이 말랐던건지 성적 바닥을 찍고 군대 갔다와서 좀 끌어올린다는게 다해서 3.4X 
이러고 이번에 졸업하고 뒤늦게 전산기 공부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현타 씨게오고 취업도 자꾸 2차면접에서 떨어지고 한없이 서류 넣어보면서 전산기 준비만 하는데 
내가 병신인건지 24살에 인생 현타가 옵니다 전산기 따신분들 존경함 앞으로의 방향을 모르겠어ㅓㅓㅓ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