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근무한 뒤로는, 복잡해보여도 거시적으로 보면 단순반복질이라서, 이상하게 배울 의혹조차 전혀 안생기더라
시간도 더럽게 안가서 지루한데, 동료들과 하고 싶은 이야기도 적고
그렇다고 일부 병신들처럼 질 떨어지는 이야기는 하는 것은 당연히 싫은데, 듣는 것조차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