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35....25부터 할머니 병원비에 집안 빚 갚는다고

2번 정도 이직하면서 ㅈ같이 살아왔다.


1월에 할머니 소천하시고 6월이면 빚다 상환한다.


모아둔거랑 퇴직금으로 좀 쉬었다가

사촌형님 따라 타일시공 들어가기로 했다.


다들 열심히 살고 몸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