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공장알바할때 봉고차가 통근차였음 근데 내 자리가 너무 좁아서 앞에있는 안경쓰고 키작고 왜소한 새끼 톡톡 두드렸는데 존나 지혼자 발작하듯 놀래면서 뭐요?!!!ㅇㅈㄹ함 무슨 공항도둑마냥 죄송한데 제가 좁아서 그런데 앞으로 좀만 가줄수 없냐고 물음 그새끼가 간건지 만건지 의자 당기는 모션을 취함
그래도 좁아서 죄송한데 한번만 더 가줄수 없냐고 했는데 또 발작하면서 나도 자리 없다고!!!!! 이지랄 순간 나도 빡쳐서 왜 승질이세요? 이랬는데 그새끼가 거기 의자 밑에 움직이면 돼잖아요!!!! 이럼 뒤에 다른 사람도 있었는데 시발 일단 다시 존댓말 하기도 했고 내가 의자밑에 조정하는거 있는거 몰랐던거여서 그냥 거기서 참았는데 참지말고 첨부터 욕하면서 왜 승질이냐고 지랄할걸 그랬나
그때 빡쳐가지고 식당에서 그새끼 발견하고 째려봄 내가 보는거 느낀건지 걔도 나 보려다가 내가 다시 고개돌려서 째려보니까 놀래서 눈깔고 밥쳐먹던데 찐따새끼 암튼 ㅈ같음
외요?
칼맞응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