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본인은 천안, 아산 회사에서 직장생활한지 10년차 되가는 사람임



아산 하나머티리얼즈

기본급이 적고 성과금으로 버팀

천안, 아산 사업장으로 나누어짐

과거 살로몬? 이라는 사람이 5년 다녀서 글쓴 내용이 있음


업무는 부바부가 큰 편이라고 함.

천안은 식당 밥이 맛있다고 하고 주전으로 전환되거나 사무직으로 빠지는 사람도 있다고 했음


업무강도가 있는 편임

업무강도가 높다기보다 업무의 물량이 끝이 없어서 계속 해야함

그냥 해도해도 끝나지 않는 싸움이라고 생각하셈



아산 하나마이크론


월급 꽤 많이주고 복지 빵빵함 [삼성보다 조금 안좋은 정도의 복지]

통근은 천안지역으로만 있고 4대 운영하고 주차장 있음

물량이 일정하게 많아서 힘들다고 생각되서 압박감에 못이겨서 그만둠

성과금도 상반기 하반기 나오고 솔찍히 다닐만함


우수사원되면 3달간 수당나왔던걸로 기억함

기숙사도 운영하고 있고 20대가 대부분임


분위기 좋고 과거에 텃세부리는 사람들은 많이 나감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상주 협력사


물류, 생산지원

업무강도 하

외울 것도 없음


그냥 단순업무 반복이고 땀은 조금나는 정도?

[방진복입어서 땀나는거임]


라인상주시간이 길고 실 업무시간은 적고 삼성디스플레이 안에 복지시설 대부분 이용가능함

어중간한 소기업, 추노기업 가는거보다 여기가는게 좋음



설비 PM [설비 유지보수]


몸만쓰는 메인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지 삼성에서 잡아준 스케줄, 업무, 분석내용 토대로 몸만들어가서 일하는거임


배울거라고는 계측기, 공구 사용법 정도고 설비 나사 쪼이고 풀고 설비닦기

부품교체하고 SOP에 맞춰서 작업하는거 말고 없음.


업무강도는 중~상 정도고 업체별 PM하는 공정이 달라서 참고하면 될 듯

나이 20대 초반이면 여기서 배우고 하이닉스, 삼성전자, 엠코, 한화에어로 이런쪽으로 빠지는 애들 많음


폴리텍출신들 많고 고졸애들도 많고 사지멀쩡하면 다 뽑아줌




천안 온셀텍


다녔던 재직자가 주변에 많아서 들은 내용으로 공유해줌

업무는 어려운거 없음


밥은 맛있다고 함


뭐 질문하면 "알려줬는데" 가 기본 베이스임

일은 어려운거 없지만 돈적고 추노에는 이유가 있음



천안 케이원전자


추노 No.1 전자라고 소문이 났는데


인원이 왔다갔다 하는 수준으로 보임

밥은 평범하다는 사람이 있고 맛없다는 사람이 있음


젊은 연령대가 주를 이루고 있고 어울리지 못하면 왕따당한다고 함

연차도 대타 못구하면 못쓰게 막음


주차장있고 12시간 내내 서서 일해야함

근무강도 높고 쉬는 날 보장받기 힘든 


복지없고 돈도 짜게주면서 일은 엄청나게 시키는 회사. 라고 함
아산 우익반도체시급이 높은 편으로 월급자체가 쌤

업무 강도는 높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음

현직에 다니다가 퇴사한지 얼마안된 지인이 하루종일 일만한다고 함

쉴 틈 없이 일이 몰아치고 그와중에 정신까지 붙잡고 있어야함

실수하면 사소한 것도 다 사유서 씀

고생은 하지만 큰 돈 벌려고하면 추천하는 편임 [기숙사, 동반입사 가능]


천안 티에스이[TSE]

회사는 꽤 괜찮다는 평이 많음

업무는 많은 편임

잔업, 특근이 자주있는 편이고 그에 따라 돈이 보장되는 회사라고 보면 될 듯

주말휴무가 고정이라서 좋음

돈 관련된 내용 말고는 좋다고 하니 공고나오면 지원해볼 것


천안 오엔

잔업, 특근 많고 텃세가 심함

지인추천으로 일하는 사람들이나 많이 남아있지 타지 사람들은 얼마 안다니고 금방 이직함.

사내정치 심하다는 평이 많고 거기서 좀 다니다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탈주한 사람이 같이 일하는 중임

일명 "나에게 절대적인 원수가 있다면 추천해줄 회사" 라는 평임


아산 현대자동자 촉탁계약직

현재 촉탁 계약직 기간 만료로 여기저기 구직들 많이 할 것으로 보임

여기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그냥 이력서 넣어두고 연락올때까지 대기하면 됨.

면접은 화상통화로 진행하고 면접보고 1~3개월 뒤에 연락옴.


현대자동차 정직원 애들은 4시간? 6시간에 한번와서 1시간정도 깔짝하고 다시 나감.

계약직들끼리 알려주고 업무하고 반복함.


여기 다니는 애들 대부분은 허리랑 목 디스크는 기본으로 달고 살지도 모름

돈, 업무강도 이게 좋아서 다니는 것


아산 대륙제관


규모는 꽤 큰데

업무 강도 높고 더럽고 잔업, 특근이 강제임


젊은사람들은 들어가서 절대로 못버팀

[해병대가 와도 도망감]


군대식 문화가 기본베이스고 청소부없어서 직접 청소하고 노후화된 건물이라고 함

방음이 잘 안되서 청력에 손상이 간다는 소리도 많고 소통이 서로 안되서 소리지르면서 이야기한다고 함

[화났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듯]



천안 메가터치


과일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고 일하고 시간되면 딱 퇴근하고

천안 두정동이랑 가까워서 좋다고 함.


출퇴근 시간대에는 막힌다는 이야기가 있고 업무강도는 높지않은 편이라고 함.

돈 욕심없으면 다닐만하다고 함.


주기적으로 공정을 변경하는데

특정 공정에서만 정체되있는 걸 막으려는 의도는 보임.


연차사용이 많이 어려운 것으로 보이고 연령대가 높아진 것으로 보임.

오래다니기에 좋다는 평이 많고 딱 일한만큼 받는다라고 함.




천안 SFA반도체


직원인데 주차장 못쓴다고 함

밥 맛없고 연차 촉진제로 강제소진시킴.

부바부 크고 사내정치 심함


머리쓰기 싫고 몸만 대충 굴리면 되는 업무가 대부분임.

기숙사 있고 사람들은 좋은 편이라고 함.


급여는 적음.

사업의 비전이 없어서 매각한다, 만다 이런 이야기 많이 나옴


월급안밀림, 통근있음, 기숙사있음, 식사 줌 말고는 장점이 없다고 함.

"천안 추노 3대장" 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다고 함.



텍스트 많아서 더이상 못쓴다네


대강 이정도?

외에는 기억이 당장은 기억이 안나네


천안 아산 정보 있으면 공유좀 같이 해줘라.

글만봐도 백수거나 몇 사람 돌아가면서 쓰는 것 같아서 정보 찾기가 너무 어렵다.



잘 봤으면 추천이나 해줘


외에 궁금한 회사 있으면 말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