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능사 1개 뿐이지만 


철강 대기업 자회사 12년 다니고 강제 희망퇴직으로 퇴사했는데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되서 그런건지


경력으로 밀어붙이려해도 취업이 안되노....


이번에 itc 지원했는데 떨어졌내

동국은 연락도 없궁


둘다 계약직인데....


자격증을 더 보완해야할까?


아니면 다 때려치우고 화물차를 살까...


퇴직금+희망퇴직금 합쳐서 1.5억 받았는데


고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