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이 병신이고, 저능하고, 경지인걸 인정하기 싫어서 저러는거임


평소에 별것 아닌듯이 '그래서 어쩌라고 나 경지인데'라는 글을 쓰면서 자신이 경지인걸 별로 신경안쓰는 듯한 태도를 보였음


그런데 사실은 경지라는 사실 자체에 엄청나게 큰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던거임


그러다가 오늘처럼 현실을 깨닫고 자신이 병신이라는 외면해왔던 사실을 접하게 되면 저렇게 정신병이 오는거임


이렇게 한심한 자신에 대한 분노를 밖으로 표출하는 과정임


그래서 롯데가 평소에 본인 부모님을 애미, 애미라고 부르는것도 자신을 경지로 낳은 부모에 대한 분노가 섞인 말버릇이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