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교사나 그런사람들이


나벌레보듯하는눈빛본적있는데



지금국비강사도 나한테그러거든?


난별대응은안해



근데 같이필탈한친구는 떡대좋고


그친구는 일부로 이강사시간에자고


말무시하고그런단말야



근데나는 나이도있고 성격상이걸못하는데


이 억눌린 분노하고 화가 끓어오른단말이지?



이거어케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