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다른길이있는것도아님

취직할곳도
그냥 예전처럼 소싱떠중이하면서
일할만한곳있음 붙어있겠지.
그것도길어야3개월이고 짧으면 한달
누구나 다 성공하고 빛날순없는거임
국비강사가 보고 한심해서 비웃고 무시하는거?
그사람에 세상에선 그럴수있음
그런데 내세상 롯데가족에게는 그건 어렵고힘든게맞음
세상은 다천차만별이고 한사람한사람다
사는환경 지능 가정환경 목적 의지부터
다헤아릴순없는거임
누구는쉬운게 누구는 머리가깨지고어려울수있는거고
반대로 롯데는 오피,키스방가는게 쉬운게
뢴견이나 두누는 자기인생,직장을걸고 목숨걸고가야하는
도전하기도, 위험하고 힘들고 부담스러운일일수도있는거임
씹덕같은 소리지만 롯데는 롯데의 삶 두누는 두누의 삶 각자 삶의 맞춰 살면 되는데 꼭 참견쟁이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그런거지 - dc App
빨리자라 술마셨냐
재수 좋으면 어디하나 얻어걸리겠지. 나도 예전에 소싱으로 들어가서 정직원 될뻔했는데, 같은 소싱 새끼들 질투심 폭발해서 나 왕따시키고, 뒤에서 욕하고 그래서 싸우고 그만뒀다.
너가정직원안되야 그질투충들이 기회가있을수도있는거니까 근데어딜가나똑같은게 그렇게 밑바닥에서 출세하려고 욕심내는놈들 나중에보면 회사망해서 다 뿔뿔이 흩어져있음
롯데 천재네. 진짜 폐업했다. 중간에 물량 줄어서 사람 줄이다가. 마지막에 관리자랑 정직원 한두명만 남고 다짤림.
욕심내는놈들은 막상 관리자다니까 못따라가서 다낙오되서 짤리거나 이미지병신되서 자진퇴사 그게수순임. 나다이소다닐때도 그게돌고돌고돌아서 또 다시채워지고 순환되고반복이였었음 근데 회사는어떻게든돌아가고 백명이상짤려도 관리자,핵심멤버들은 살아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