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 아는 회사만 가려해서 그리고 지금 세대에 소멸되는 직종 골라가려해서 불황인 것처럼 느끼는거지 사람 없어서 골골대는 곳도 많음 미술과 수학과도 학원 6개월다니다 들어오는 IT로 모두 와라 잔머리 있고 사람들이랑 말만 잘하면됨
일자리는 많음 근데 요즘 일자리없다 기준이 너무 복지나 네임드로만 갈라니까 일자리없다하는거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