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시댁 (할배 아빠아빠네집에서


할머니가 울엄마보고 키도작고


못생겼다고 시집오기첫날부터 구박존나하고



그 시댁고모들이 엄마무시했는데


니아빠가 내편안들고 동생편들고 자기안챙겨줘서



몇십년을 개무시받고살다가 터져서


이시발년들 첫째고모 막내고모 둘째이것들아



너네는뭐잘해놓고살고뭐가잘나서 남무시하고


그러냐고 이시발년들아하고 그쪽 고모랑


보면 서로인사안하고 보면싸우고



삼촌운지했을때도 저거 빚지고 죽은거 어쩌구저쩌구


궁시렁궁시렁하니까 고모가와서 뭐요? 하니까




아그럼 나는집가겠다고 내아들도아니고 할머니아들인데


내가남아서 저거고모들하고 뭐가좋아서 밥같이먹냐고



그래도 내가 큰형님 와이프고 저것들이


나무시하고 대우도안해준다고 내가 20년을



할아버지할매 모시고 생일이며 다챙기면서


니아빠는 능력도없어서 차도없는데도 버스타고와서 


롯데하고 롯데누나 등지고 보자기에싸서 와서 밥해줘 


다해줘 저거고모 시발년들한테 개무시받았는데



내가이말도못하냐고 또 집도그지처럼해서


작은누나 사위가왔는데 쌩하고 무시하고



저것들은 그냥 나를무시하는거라고 어시발년들아


난갈거니가 니들잘먹고잘살고


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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