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처럼 공장들 여러개 몰려있는 곳으로 가냐?
거기 말고는 공장이 없나..?
젊은 나이에 취업 하려고 보니까 면접 불러주는 곳은
다 산업단지이고, 산단 근처로 깊숙히 들어가야 있는 곳이네
그나마 여기는 지하철역에서 700미터 이내에 있다길래
역세권 공장이라고 생각하고 지원했는데 면접 보러 오라고 함
포장 업무라서 남자만 있는 삭막한 분위기도 아닐거고
기업은 2016년 기준으로 매출 200억 정도니까
지금은 거의 중견 급이 아닐까
잘 됐으면 좋겠다
누군가 추노해서 날 부르는 것 같긴 한데
아니형! 형이 이력서를 넣엇으니까 면접하라고 연락이오는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