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공장들이 많이 몰려 있는 산업단지 

중소기업에서 첫 커리어를 쌓나요?

커리어 쌓고 미래를 본다면 단순 생산 보다는

자동차 검사판 제작 같은 나름 기술이 필요한 곳에서 

경력을 쌓는게 좋을까요?

고민이 되는 것은 외국인들이 많을까봐 걱정입니다 

4년제 대학 나와서 외국인들과 근무 하면 현타가 올 것 같아요 

지금 당장 알아본 자동차 공장은 현장에 외국인 비중이 

상당히 높은 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위안이 되는 것은 품질관리는 엑셀 만지는 쪽이라서 

한국인 젊은 층이 꽤 있는 것 같아요 

또 중소기업 특성상 자주 마주친다고 합니다

여기라도 가서 1~2년 경력을 쌓고 이직을 노리는게 나을까요

막상 갔더니 환경 때문에 얼마 못 버티고 나오는거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