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한양대 회계학과 졸업 아빠는 인하대 전기공학과 졸업인데 엄마 일한게 어렸을때 과외선생 조금한게 다고 아빤 전기공학 나오고 기사자격증도 없고 잡다한 회사 다니다 마지막은 물류 과장 일하다 허리문제 40대 후반 퇴사후 백수(50대 후반에 장애인판정후 공공근로) 공부 못한 집안은 아닌데 엄만 대화해보면 뭔가 빡대갈같고 아빤 전형적인 가부장 자식무시 패시브 쓰레기 공부머린 있는데 거부감 ㅈㄴ들어서 실업계 졸업후 고졸임
그러게 이상하네 그 시절에 두분다 4년제나왔음 배운사람들끼리 결혼한거같은데
그니깐 공부머리는 있는데 어렸을때 공부공부 ㅈㄴ데여서 거부감이 ㅈㄴ심함 노력대비 성적은 괜찮은 편이었음
@글쓴 생갤러(125.180) 너는 그렇다치고 부모님이 남들아는 대학나온거치고 ㅎㅌㅊ 인생인듯 너는 어쩔수없지 배운만큼 교육시키니
@ㅇㅇ(61.76) 솔직히 ㅈㄴ 궁금하긴 함 아빤 알기론 대학 안가겠다는거 ㅈㄴ패서 보냈다고 알고있음 근데 옛날부터 암말도 안해주니 ㅋㅋ;
@글쓴 생갤러(125.180) 너도 공부머리는 있다는거니 나이어리면 전문대라도 나와봐 좋은곳 취업할수있을듯
@ㅇㅇ(61.76) 공부 거부감이 진짜 너무 심한편이라 공부 좀 하다 못함 이유가 있다지만 동기도 몇일 지나면 시들해지고 전문대 가려면 내신 엉망이라 수능밖에 없는데 중학교 베이스 있다해도 거부감때문에 불가능 폴리텍 가서 실습으로 틀어야되나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