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조 2교대 화학회사 다니고 있음 연봉도 저년차치고 꽤 받고 있어서 돈으로는 만족한다

사람은 좆같긴함 술,유흥 이런거밖에 모르는 병신새끼들이 대다수 그래도 참고 다님

근데 요즘 회사가 내리막길인게 눈에 보인다 점점 가동률도 떨어지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이직하는데

나는 능력없어서 이직 못하니 현타온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존나 막막하고

나름대로 자격증 따서 다 트라이 해보는데도 나이가 많아서인지 잘 안되네 30살임..

타지인것도 ㅈ같은데 회사까지 망하게 생기니 다닐 힘이 안난다

이직하는 사람들 보면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하는 사람들 바라보기만 하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