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다친지 얼마 안돼서 요양을 하긴 해야하는데 모아둔 돈도 없음..


한 2~3달까진 어찌어찌 살거같긴한데 디스크 붙으려면 최소 6개월은 요양해야한다는데 진짜 미치겠음


나이는 먹어가고 나 써주는곳은 없고.


연고지는 공장같은게 없어서


타지 나가서 벌어야하는데 기숙사 없으면 원룸 구해서 살아야하는데 원룸 들어갈 보증금도 모자라게 생김;


사무직 보조 이런거라도 해서 허리 살려가며 일을 하긴 해야하는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