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만만하게 생긴거같음....
지하철이나 버스 탈때
잘 모르시는분들이
내 얼굴만 보면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여쭤보시더라...............................
공장 화장실 아주머니가 나한테 인사하고 아는척함................... 참고로 여기 공장 몇백명 다님.
가끔 아저씨든 아줌마든 나랑 단 둘이 잇으면
ㅈㄴ 물어보고 ㅈㄴ 말걸음...............................
식당 가면 나한테 주문하거나
뭐 요청하는 경우 많음 왜 그런지 나도 잘 모르겟음.........
잘생겨서 그럼.
못생겻음
호감가는 얼굴이라 그럴듯 좆같으면 말안걸지
그냥 호감 안 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