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매출액이 높아지고
아이템이 좋아서 영업이익률도 좋고
전쟁이든 뭐든간에 아이템빨때문에 ㅍㅌㅊ는 하는 업종이면
진짜 괜찮은 회사거던
심지어 회사 직원들 복지도 좋아!!
이러면 어떤 문제가 생긴다?
기존에 잇던 직원들이 안 나가!!
아무리 일이 어려워도 하다보면 다 적응 돼 군대처럼..
생산직이 뭐 도면해독, 외국어로 대화하면서 해야할정도도 아니고...
냉정하게 기술만 따지면 노가다 용접 2년이면 어지간한 생산직은 다 씹어먹음..(난이도나 기술력이나)
여튼 이렇게 되면
내부가 고이고 썩음
자기들만의 문화가 생기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텃세 오짐 ㅋ
신입이 나가든 말든 신경 안 씀
처음엔 신경쓰다가 신입이 자주 나가네?? 근데 회사는 더 커지고있고 월급도 더 잘주네?
인사고과? 어차피 생산직인데?
회사에서도 정년보장해줄테니 1인분만해~ 이러는데
굳이 내부적으로 으쌰으쌰하고 신입 퇴사 안 하게 챙겨줄리가 잇나......
참고로 생산직은 특성상 공무원이랑 비슷하게
같은 팀(조)끼리 게속 근무해야하는 개념이 잇어서
신입들은 각 보다가 그냥 런 치고...
구직자들은 여기 회사 좋은데 왜 채용을 많이하지? 왜 내가 뽑혔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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