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만 대부분인 공장에 다니는 20대임
빡센곳이라 신입들어오면 나보다 무조건 나이많음
일적으로 말안듣고 고집부리는게 짜증남
몇 년 일한 내가 잘 알지 타업계에서 일한게 무슨상관인지 이렇게 하자 지맘대로 진행... 자기보다 어린사람 말듣기싫은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좀 존중하고 따라주면 안되는지
그리고 어려서 쉽게 대할수 있다 생각하고 막말하는 사람도 있음
신입 열명 중 아홉명이 이런다
세게 나가는 방법도 해봤는데 맞짱직전까지 간 적 있어서 이방법은 포기함 평범하게 말하면 또 안듣고 어쩌라는건지
중간관리자한테 하소연하면 주의는 주는데 변하는건 없다 애초에 관리자가 크게 신경 안씀
처음엔 선배들이 신입교육 떠넘겼는데 좀 보고는 안되겠는지 그냥 자기들이 교육하더라
내가 사회생활이랑 사람대하는 법을 못하나봄 힘들다
그런건 사람 대하다보면 늘거임 너무 걱정 ㄴㄴㄴㄴㄴㄴㄴ 여기 공장 공정이 그렇다고 설명하거나 아니면 공정에 100% 빠삭하게 이론적으로 설명하면 다 대답 못함 그래서 한분야에 전문가가 되거나 그러려니 하는 습관이 늘면 어느정도 여유가 생길거임. 책임소재나 일 커질거같으면 상급자한테 다 보고하셈
감사합니다 저보다 형들이라 대하기 힘드네요 그래도 제가 경력잔데 무시하지말고 말좀 들어줬으면 좋겠음...
나도 내가 어린편인데 난 걍 성질내면서 일함 안그러면 나만 스트레스받음 - dc App
싸운적은 없었음?
@ㅇㅇㅇ(211.235) 아직은없음 - dc App
내가 좀 나이많은 신입인데 혹시 말투가 공격적이거나 명령조인가 한번 생각해봐 부드럽고 친절하게 알려주는데도 걔내들이 그러는거면 니문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