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어떤 회사에서 잠깐 일했을 때 내 적성하고 딱 맞는 업무에 배치된 적이 있었어.
그건 주7일도 할만하더라.
행복하게 일하고 돈도 벌면서 일했는데 갑자기 다른 업무에 배치되어서 때려쳤지.
안그랬으면 아직도 거기서 행복하게 주7일하고 있었을건데.
적성은 생각도 안했는데 맞으니까 적성에 맞으니까 일이 존나 재밌더라고.
내 평생에 그런 경험은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 이젠 뭘 해도 시들해서 별로.
생갤러 1(180.224)2026-04-01 00:17:00
답글
야근도 저녁안주고
아침8시부터 밤9시까지해 ㅠㅠ
밥시간 있으면 30분연장이라 다들 밥 포기함,
집에서 10시에 저녁먹구 바로 자서 속 도 안좋아져ㅠㅠ
생갤러 2(211.36)2026-04-01 00:17:00
답글
@생갤러1(180.224)
나도 지금 비슷해
그동안 업무 편했는데 새로운 제품 들아와서 그 업무가 너무 안 맞아 3년다닌곳인데 새로운업무 그건 4개월 되가
너무 못버티겠어 ㅠㅠ 앞으로 가 더 겁나 출하 시키면 또 이짓을 또 버텨야해서ㅠㅠ
(근데 저 여자 ㅋㅋ,,)
주6일까지는 그럭저럭 견디는데 주7일은 좀 힘들더라.
다만 어떤 회사에서 잠깐 일했을 때 내 적성하고 딱 맞는 업무에 배치된 적이 있었어. 그건 주7일도 할만하더라. 행복하게 일하고 돈도 벌면서 일했는데 갑자기 다른 업무에 배치되어서 때려쳤지. 안그랬으면 아직도 거기서 행복하게 주7일하고 있었을건데. 적성은 생각도 안했는데 맞으니까 적성에 맞으니까 일이 존나 재밌더라고. 내 평생에 그런 경험은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 이젠 뭘 해도 시들해서 별로.
야근도 저녁안주고 아침8시부터 밤9시까지해 ㅠㅠ 밥시간 있으면 30분연장이라 다들 밥 포기함, 집에서 10시에 저녁먹구 바로 자서 속 도 안좋아져ㅠㅠ
@생갤러1(180.224) 나도 지금 비슷해 그동안 업무 편했는데 새로운 제품 들아와서 그 업무가 너무 안 맞아 3년다닌곳인데 새로운업무 그건 4개월 되가 너무 못버티겠어 ㅠㅠ 앞으로 가 더 겁나 출하 시키면 또 이짓을 또 버텨야해서ㅠㅠ (근데 저 여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