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시골이고 빈 건물들만 수백채

청년들이 도시로 떠나고 노인들은 죽어 없고

이런데서 어떻게 일해? 밥은 어디서 먹어?

공휴일날 어디 놀러 갈 곳이 없어. 논밭이 다야..

논밭에서 텐트치고 놀아? 죽은 사람들 묻힌 산소가 많아

귀신 나올까 외출 못하겠더라. 시골은 6시만 되도 어두워져.

일하러 오는 외국인들은 단기 비자로 와서

100일 못 채우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음.. 누가 이런 시골에서

험한 일 하겠어? 억대 연봉을 버는 것이 아닌데..

농장 주인들이 외국인들 급여 떼먹고 튀는

사례가 많아서 한국인들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시골에 일하러 와서 돈 못받고

상처받고 돌아가는 외국인들 존나 많다.

조치를 제대로 안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