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입사자고 입사전에 여기서 하도 삼성전기 욕 존나 쳐먹길래 단순히 사회생활 몇 안해본 어린새끼들이 지랄하는줄 알았다


입사하고 교육받고 현장투입 됐을때 깨달았다

여긴 내가 5년간 겪어왔던 좆소보다 더 열악하구나 싶더라


근무환경 자체는 좆소랑 비견할 바가 못된다

업무도 외우기만하면 할만하다

근데 사람이 시발 좆소 그 이상이다


여기 들어올때부터 괜찮은 정직 드가기전까지만 버티자 생각했는데 벌써 그만둘줄은 나도 몰랐다


부바부 사바사 라는데 내가 최악만 걸린건지 여기 자체가 그런건진 아직도 모르겠다


돈 많이 주고 복지좋은데도 왜케 추노율이 높은지 몰랐는데 다니다보니까 알게되더라


부서운 사람운 좋은 새끼들은 계속 다니는걸 추천하고 아닌 새끼들은 하루빨리 추노박아라..여길 씹좆소랑 같다고 생각해라


내가 운이 안좋은건진 모르겠지만 여기 며칠하고 추노박았다는 새끼들 존나 한심하게 봤었는데 실제로 겪는거랑은 존나 큰 차이가 있더라 사회초년생도 아니고 씹좆소에서 버틴 나도 추노할 정도니까...